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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Traditionalle Minute Repeater Tourbillon Platinum Model

바쉐론 콘스탄틴 미닛 리피터 뚜르비옹 플래티넘 모델

기능 편집

미닛 리피터는 현재 시간을 소리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미닛 리피터는 시, 15분 단위, 분 단위 등으로 종소리 등을 내서 시간을 알려주는 방식이 많다. 쿼터 리피터는 15분 마다 음을 내서 시간을 알려주는데, 이것을 프랑스어로는 프티트 소네리라고 한다. 더 나아가 그랑드 소네리는 매 15분과 추가로 매 시 정각마다 자동적으로 소리를 울리는 기능이다. 해머를 3~4개 두어 멜로디를 만들 수도 있다. 이를 카리용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웨스트민스터 차임도 카리용의 일종으로 여러 가지 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15분마다 멜로디를 연주하는 기계식 시스템을 말한다.

기타 편집

알람도 미닛 리피터에서 나온 기능이다. 기계식으로 단순히 소리를 내는 것을 넘어 기계 장치로 움직이는 자동인형이 있는데, 이를 오토마톤 또는 오토마타라고 한다. 자케 드로율리스 나르덴등이 이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시계와 결합하기도 하는데 미닛 리피터 기능이 작동할 때 다이얼에서는 마치 사람이나 배경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