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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www.breguet.com/kr
회사명칭 브레게 시계 그룹
창립연도 1775년
브랜드 국가 스위스
특성 드레스워치/오토매틱/Masterpiece

설명 편집

브레게는 스위스 뇌샤텔에서 태어난 시계 장인,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1775년에 설립했다. 브레게는 페르디난트 베르투와 장 앙투안 레핀의 밑에서 10년 동안 시계 제작을 배웠다. 그 후 브레게는 파리의 일드라시테 케드로흘로지에서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브레게가 시계 제작과 수학을 공부할 때의 인맥은 그가 사업을 시작할 때 도움을 주었다. 브레게가 궁에 제출한 소개서에 따르면, 마리 앙투아네트는 루이 16세가 구입한 시계 중 브레게의 기계식 시계를 보고 그의 시계에 매료되었으며, 마리 앙투아네트가 당시 발명된 시계 기능을 모두 탑재한 시계를 주문함으로써 브레게의 전설적 명작인 마리 앙투아네트 회중시계(No. 160)가 탄생했다. 사업은 성공적이었으며, 브레게는 1807년 즈음 그의 아들 루이 앙투안 (Louis-Antoine)을 그의 파트너로 고용하고 회사의 이름을 Breguet et Fils (브레게와 아들들)로 바꾼다. 루이 앙투안은 1823년 그의 아버지, 브레게의 사후 회사를 물려 받았다. 루이 앙투안은 1833년에 은퇴하였다. 한 뒤 회사는 브레게의 손자 루이 클레망 프랑수아가 물려 받았다. 브레게의 증손자 루이 앙투안은 브레게 가문중 마지막으로 회사를 운영한 사람이다. 루이 앙투안에게는 두 아들과 딸 한명이 있었으나 그들은 사업을 물려받지 않았다. 브레게는 영국 클러큰웰의 시계공 에드워드 브라운을 파리 시계 공방의 관리자로 고용했다. 브라운은 파트너에서 브레게의 손자 루이 클레망 프랑수아의 사후 회사의 소유자가 된다. 브라운이 1895년에 사망한 후 회사는 그의 아들 에드워드와 헨리가 물려받았다. 1900년대 초반 에드워드가 은퇴한 뒤 헨리 브라운은 회사의 소유주가 된다. 브레게의 경영자는 70년대와 80년대 수차례 바뀌었으며 1999년에 스와치 그룹에 인수되었다. 스와치에 인수된 후 스와치 그룹 회장 니콜라스 하이에크가 사장이 되었다. 2010년에 니콜라스의 사후 그의 아들 마크 하이에크가 사장으로 취임했다.

브레게는 특히 복잡한 기요세가 들어간 다이얼로도 유명한데, 속칭 "브레게 핸즈"로 유명하다. 이를 오마주한 시계도 꽤 많다.

시리즈 편집

  • TRADITION-스켈레톤 시계로서 가격대는 3000만~4000만원 대이다.
  • CLASSIQUE-브레게의 드레스워치 라인업으로 가격대는 2000만~4000만원대 사이이다.
  • MARINE-브레게의 다이버 시계 라인업으로 10기압과 30기압 방수가 보장된다. 가격은 1천만원 후반대에서 5천만원대 사이이다.
  • HORA MUNDI
  • CLASSIQUE COMPLICATIONS/(GRANDE COMPLICATIONS)- 브레게의 최상위 시계 라인업으로서 가격대는 1억원대 부터 시작한다.
  • HERITAGE-스퀘어 다이얼 라인업으로서 가격은 3000~5000만원 사이이다.
  • REINE DE NAPLES
  • TYPE XX/XXL/XXLL

대중매체 편집

기타 편집

브레게는 파텍 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오데마 피게, 아 랑에 운트 죄네 등과 같이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시계회사이다. 그 중 가격도 그나마 싼 편이라 결혼 예물로도 많이 선택되고 있다.

또한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가장 많이 개발한 회사로도 유명한데, 뚜르비옹, 퍼페추얼 캘린더, 미닛 리피터, 더블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등 현대 고급 시계에 들어가는 기술 대부분을 개발해냈다.

나만의 시계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