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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www.oris.ch/ko
브랜드 명칭 오리스 홀스테인 1904
창립연도 1904년
브랜드 국가 스위스
특성 클래식 시계/오토매틱/Deluxe

설명 편집

오리스는 1904년 폴 카틴과 조르주 크리스티앙에 의해 브랜드가 설립되었다. 오리스의 어원은 셀릭어 'Aurisa'와 로마어 'Orusz'이며 둘 다 본사가 위치한 홀스테인 근처에 있는 계곡과 시내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1906년에 첫번째 지사가 24명의 직원과 함께 시작했으며, 1911년에 직원수가 300명으로 늘어났다. 1938년엔 빅 크라운 시리즈를 런칭하였으며, 1952년엔 자체 개발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Cal.601을 내놓았다. 1965년엔 다이버 시계인 애커스를 내놓았다. 1996년엔 오리스 런던 재즈 패스티벌을 열었는데, 2001년엔 재즈 음악가 마일즈 데이비스를 기념하는 한정판 시계를 내놓았다. 2003년에 오리스는 BMW Williams F1의 파트너쉽으로 선정되었다. 2010년에 오리스는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는데, 호주 해양보존 협회와 계약을 체결하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한정판 시계를 내놓았다.

2014년 110주년을 기념해서 오리스는 자사 무브먼트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Cal110 부터, 해마다 Cal111, Cal112순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추세이다.

시리즈 편집

  • CULTURE-ARTELIER,ARTIX,RECTANGULAR,CLASSIC-오리스의 가장 저가형 라인업로서 5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Artelier silver dial모델은 오리스 내 최고가 모델이다.
  • DIVING-DIVER,AQUIS,PRODIVER-8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이중 애커스가 유명하며, 태그호이어 아쿠아 레이서, 론진 하이드로 콘퀘스트와 함께 해당 가격대의 시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 AVIATION-BIG CROWN,BC3,BIG CROWN PROPILOT,AIR RACING EDITION-100만원대 중반부터 시작하는 모델이다.
  • MOTOR SPORT-CHRONORIS,CALOBRA,ARTIX GT,WILLIAMS

대중매체 편집

Constantine Oris

영화 콘스탄틴(2005)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오리스 MODERN CLASSIC을 차고 악마와의 결투를 벌인다.

기타 편집

오리스는 오직 기계식 시계만 만드는 브랜드로 유명하며, 과거(1970~1982년도)에 쿼츠 시계도 생산했으나 1982년에 때려치고 현재는 오직 기계식 시계만 만들고 있다.

현재 한국에 들어오는 오리스는 미림시계가 전량 수입을 맡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염가형 롤렉스라고도 할 수 있는데, 스포츠 워치에 집중한 컨셉(그중에서도 특히 다이버 시계), 쿼츠 시계도 만드는 비슷한 가격대의 시계회사들과는 달리 오로지 기계식 시계만 만드는 것이다.

나만의 시계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