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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www.ulysse-nardin.com/
회사명칭 매뉴펙쳐 율리스 나르덴
창립연도 1846년
브랜드 국가 스위스
특성 다이버 시계/기계식/High-End

설명 편집

율리스 나르덴은 1846년, 스위스의 젊은 시계 제작자 율리스 나르덴이 르 로끌에 정착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는 그 이전부터 스위스의 시계 장인들과 함께 일했던 경험이 있었다. 때는 바야흐로 19세기 중반, 산업혁명으로 인한 발달된 공업 기술덕분에, 세계 무역은 나날이 확장되던 때였다. 율리스 나르덴은 그것을 놓치지 않고 마린 크로노미터를 선보였다. 이것은 대양을 항해하는 선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1860년, 율리스 나르덴은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대부로 불리었던 자케 프레드릭 휴렛에게 그의 초정밀 레귤레이터를 구매하여 그의 크로노미터, 미닛리피터와 같은 컴플리케이션 기능들을 발전시키는데에 썼다. 1876년, 율리스 나르덴이 사망하자 그의 아들 폴 데이비드 나르덴이 회사를 이어받았다. 그는 이 회사의 시계에 뚜르비옹을 도입했고, 포켓 마린 크로노미터로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1904년 러일 전쟁에서도 양국의 해군 장병들은 율리스 나르덴을 착용하였다. 1915년, 폴 데이비드 (Paul-David)는 크로노 그래프 타이밍 휠의 완벽한 제어 메커니즘을 위해 세 번째 스위스 특허(Ref.54714)를 출원하였다. 1935년에는 10 분의 1 초를 측정하는 새로운 24 "스플릿 세컨드(split-second) 포켓 크로노 그래프를 소개하며 스포츠 경기에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율리스 나르덴 덕분에 선수들이 얻게된 수많은 상금과 금메달이 성공을 입증한다. 1950년 뇌샤텔 연구소에서는 율리스 나르덴의 루이스 오스버그가 만든 크로노미터가 50년 만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1983년, 쿼츠 파동때문에 율리스 나르덴이 어려워할때, 새로운 지도자 롤프 슈나이더가 율리스 나르덴을 인수했다. 그는 바티칸 박물관에 파네시안 시계(Farnesian Clock)를 복원한 루트비히 외슬린박사에게 아스트롤라베(천문관측의)를 손목시계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시계가 "시간의 3부작"(Trilogy of Time) 시리즈의 첫 번째 ‘아스트롤라비움 갈릴레오 갈릴레이'다. 최초의 천체시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이 시계는 슈나이더가 율리스 나르덴을 인수한 후 첫 사건으로 기억되며 시계 마니아들에게 독창성과 고품질을 인정받았다. 시간의 3부작 시리즈는1988 년 플라네타리움 코페르니쿠스라는 시계가 만들어졌고, 수상 경력에 빛나는 Trilogy of Time 시리즈는 1992년 텔루리움 요하네스 케플러가 만들어짐으로써 완성되었다. 그외에도 슈나이더 체제 아래서 다기능 음악 시계 소나타와, 다이아몬드와 규소의 최첨단 조합을 사용하여 만든 새로운 시계 프릭 다이아몬실과 같은 시계가 나왔다. 롤프 슈나이더가 2011년에 사망하자 새로운 회장으로 패트릭.P.호프만이 그의 뒤를 이었다. 2015년에 율리스 나르덴은 요트 프로팀인 아르테미스를 후원하였다.

라인업 편집

  • MARINE
  • EXECUTIVE
  • DIVER
  • CLASSIC
  • JADE
  • FREAK

대중매체 편집

기타 편집

2017년부터 율리스 나르덴은 시계에 대한 5년 보증제도를 약속하였다.

클래식 라인업의 아워스트라이크 제품군에 에로틱한(...)시계를 만든 적이 있다.

나만의 시계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