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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편집

Oris Diving Aquis 733 7653

오리스 다이빙 애커스 모델을 추천드립니다.

다이버 시계로서, 30bar(300m)방수를 보장합니다. 또한 회전 베젤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리스는 전 제품군을 기계식으로 만드는데, 이 중 다이빙 애커스는 오토매틱입니다.

가격대는 100만원 초,중반대로서, 비슷한 클래스의 다이버 워치들과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5월 편집

Calvin Klin Minimal-0

캘빈 클라인 Minimal을 추천드립니다.

오로지 시침,분침과 로고, 그리고 다이얼에 로고를 형상화한 극도로 간결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20만원 초반대로서, 스와치 그룹의 스위스 ETA 무브먼트를 탑재한 시계 입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 끼시는게 좋습니다.

4월 편집

Hamilton Jazzmaster Auto-0

해밀턴 Jazzmaster Open Heart Automatic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시계는 오픈하트로서, 내부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그대로 보여주는 시계이고,

오토매틱이라 차고 다니기만 해도 계속 시계가 돌아갑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신형은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Power-reserve)를 보장함으로,

최대 3일이상동안 시계가 멈추지 않아 오토매틱 입문자에게 적절한 시계입니다.

3월 편집

Tissot Everytime Large-0

티쏘 Everytime Large를 추천드립니다.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고 봄도 찾아오고 하니 가볍고 적당한 가격의 티쏘가 좋을것 같습니다.

15만원 내외의 가격에 잘 긁히지 않는 사파이어 글라스,기본적인 3기압 방수,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를

전부 다 갖춘 해당 시계를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케이스는 42mm이고, 시계줄은 가죽 밴드지만 나토 밴드로도 교체가 가능합니다.

2월 편집

At8113-12h

시티즌 At8113-12H를 추천드립니다. 요즘 겨울이라 날씨도 추운데 가죽 스트랩이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 시계는 시티즌 시계답게 여러가지 독보적 기능을 갖고있는데,

태양열로 동력을 충전하는 Eco-drive 시스템과,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전 세계의 시간대를 알수있는 GMT,

윤년, 윤달등을 정확하게 계산해 2100년까지 날짜 수정이 필요없는 퍼페츄얼 캘린더,

그리고 전파수신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시계의 글래스는 사파이어 글래스고, 방수는 10기압으로 평균적입니다.

가격대는 30만원 후반대에서 40만원 초반대로,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이 차기 적당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