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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1960년대, 2차 대전이 끝난 후지만, 아직도 시계는 고가의 영역에 속해있었다. 그 정점에 있었던 것은 바로 스위스의 기계식 시계 제조업체들 이었다. 이 파동의 주인공인 세이코도 당연히 기계식 시계를 만들고 있었다. 1969년 까지는... 1969년 세이코는 아스트론이란 시계를 발표하였는데 아스트론은 쿼츠 방식, 그러니까 기계식 시계의 태엽 구동방식과는 다르게 인공 석영의 진동 주기를 이용하여, 석영이 1초에 몇번 진동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을 재는 시계이다. 그때에는 가격이 200만원대로 비싼 편이었으나, 곧 이 방식이 대중화 됨에 따라서 시계의 가격은 엄청나게 내려갔다. 꽤 많은 수의 시계 브랜드들이 망하고, 스와치 그룹, 리치몬트 그룹,LVHM그룹들로 재편성 되었다. 롤렉스파텍 필립 같은 단일 시계브랜드들은 고급화를 추구하였고, 오메가론진같은 시계브랜드들은 새로운 그룹들에 합류되었다. 오늘날 1만원짜리 초저가 시계를 볼수 있는 것도 다 쿼츠 쇼크 덕분인 것이다.

쿼츠의 장점 편집

  • 원가가 싸다.
  • 내구성이 강하다.
  • 정확하다.
  • 유지비가 적게 든다.
  • 생산이 쉽다.

쿼츠의 단점 편집

  • 배터리의 파손을 주의해야 한다.
  • 초침이 유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가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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