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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chronoswiss.com/en/home.html#chronoswiss
회사명칭 크로노스위스 주식회사
창립연도 1983년
브랜드 국가 독일(??)
주력 시계 기계식 시계/아날로그

설명 편집

크로노스위스는 게르트 랑이 1983년 뮌헨에 시계 공장을 연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1984년에 상표권 등록을 했고, 1985년 첫 번째 카탈로그를 만들었다. 1987년, 시계를 만들때 기준 시간을 맞추는 데 사용하는 레귤레이터 시계를 세계 최초로 손목시계로 만들었다. 이때 크로노스위스의 기본 다이얼이 탄생했는데, 그 특징은 나사식 및 채널식 베젤, 양파용두 및 나사로 작동하는 돌출부의 끈이다. 1988년엔 두번째 라인업인 "퍼시픽"이 등장했고, 1991년 "카이로스"라인업을 런칭했다. 1992년엔 스플릿-세컨드 크로노그래프가 장착된 라뜨라팡트 라인업이 등장했고, 1994년엔 상위권 라인인 그랜드 레귤레이터를 만들었다. 1995년엔 오푸스 시리즈를 런칭했는데,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가 인상적인 라인업이다. 1997년엔 STW컵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었고, 2001년엔 크로노스코프 라인업을 런칭했는데, 크로노그래프의 선구자인 크로노스위스에 경의를 표하기 위한 라인업이다. 2005년엔 "디지털"라인업을 런칭했다. 2012년이 되자 크로노스위스는 스위스의 엡스테인 가에 넘어갔다. 올리버 엡스테인이 크로노스위스의 새로운 오너가 되었다. 2014년에 루체른에 크로노스위스의 새로운 본사가 열렸다.

시리즈 편집

  • SIRIUS
  • REGULATEUR-크로노스위스의 엔트리 라인업으로서 200만원 중후반대부터 700만원대까지 있다.
  • DIGITEUR
  • PACIFIC-크로노스위스의 가장 저가 라인업으로서 100만원 중후반대부터 시작한다.
  • OPUS-1100만원대부터 2000만원대까지 있다.
  • TIMEMASTER-200만원대 초반부터 400만원대이다.
  • KAIROS-40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 GRAND REGULATEUR-크로노스위스의 상위권 라인업으로서 800만원대부터 2000만원대 후반대 까지 있다.
  • UNIQUE TIMEPIECE

대중매체 편집

무간도 크로노스위스 토라

영화 무간도에서 주인공 양조위가 크로노스위스 토라 모델을 찼다.

기타 편집

우리나라에서는 레귤레이터보다 타임마스터 모델이 인기가 더 많다.

크로노"스위스"라는 이름 때문에 보통 스위스 시계 회사처럼 보이지만, 사실 독일 회사이다. 다만 회사가 스위스 기업 소속이므로 아주 틀린 말은 아닐듯 하다.

나만의 시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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