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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panerai.com/ko/
회사명칭 오피치네 파네라이 유한회사
창립연도 1860년
브랜드 국가 이탈리아
주력 시계 다이버 시계/기계식/Luxury

설명 편집

오피치네 파네라이는 1860년 지오반니 파네라이가 이탈리아에서 오피치네 파네라이 워크샵을 연 이후로 시작되었다. 1916년, 파네라이는 왕립 이탈리아 해군에 시계를 납품하기 위해 라디오미르라는 라듐 기반 감광 물질을 개발한다. 1936년에, 이미 개발된 라디오미르를 시계에 넣은 첫번째 라디오미르 시계 컬렉션을 출시했다. 1943년에 듀얼 크로노그래프를 가진 마레 노스트럼을 선보였고, 1949년, 트리튬을 기반으로 한 루미노르 라는 감광 물질을 개발하고, 이듬해 루미노르 시계를 정식 출시했다. 1972년에, 지오바니 파네라이 & 피글리오에서 오피치네 파네라이로 이름을 변경했다. 1997년에 리치몬드 그룹에 인수된 오피치네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공화국 해군을 위해 나침반, 손목용 심도계, 수중 손전등, 공기압 보충장치 등 심해에서 탁월한 저항성을 갖춘 기기들을 제작 및 납품하며 기업의 제조 역사에 또다른 역사를 써내려가게 된다. 2002년에 스위스 뇌샤텔에 새로운 매뉴펙쳐를 설립하고, 2005년에 최초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개발했다. 2010년엔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기념하는 3부작 컬렉션, 라스트로노모, 로 센치아토, 주피테리움을 출시하였다.

파네라이는 줄질로도 유명하며,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스트랩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라인업 편집

  • RADIOMIR-파네라이의 주력 라인업으로, 가격대는 600만원부터 1천만원 중반대까지 다양하다.
  • LUMINOR-크라운 프로텍터가 인상적인 라인업으로, 라디오미르와 함께 파네라이의 주력 라인업이다.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가지치기 시리즈가 있으며, 가격대는 적게는 600만원 부터 많게는 3천만원을 넘나든다.
  • SPECIAL EDITION-갈릴레오 갈릴레이를 기념하는 3부작 컬렉션, 라스트로노모, 로 센치아토, 주피테리움같은 컴플리케이션 시계와 기존의 루미노르, 라디오미르 시계의 한정판 에디션이다.

대중매체 편집

Daylight Sylvester Stallone Panerai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영화 데이라이트에서 루미노르를 착용하였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유명한 파네리스티로서, 그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에게 이 시계를 선물해준 것으로도 유명하다.

Dwayne johnson panerai

드웨인 존슨도 파네리스티로 유명하며, 영화 그라다이언 갱에서 이 시계를 차고 다닌다.

기타 편집

오피치네 파네라이는 다른 시계들과는 달리, "파네리스티"라는 특이한 팬덤이 있는 걸로 유명하다. 파네리스티는 또한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스트랩을 개발하여 파네라이 시계에 끼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파네라이에 관심이 있다면, 여기를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http://www.paneristi.com/

나만의 시계 편집